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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

click ➠ 부부상담에 불신도 있었고 오빠의 거부도 강했지만 상담을 통해 돌아보고 다시 새로운 가정을 이룬 것 처럼 지내게 되어

굿상담 2022-02-05 00:02 965


오빠에게

오빠한테 편지를 써본지도 오래된 것 같네.

우리가 결혼한지 8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있는 시점에

우리의 결혼생활을 상담을 통해 다시 돌아보고

다시 새로운 가정을 이룬것처럼 지내게 되어서

지금은 넘 좋아.


소통이 불통이고 서로의 욕심으로 가득 채워졌던

결혼생활이 아픈상처로 남지 않게 되고

지금부터라도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보듬어 주면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고 싶어.


처음에는 부부상담의 불신도 있었고

오빠의 거부도 강했지만 같이 해줘서 고마워.

원장님께서 얘기 해주신 서로의 반을 비워서

하나를 만들어가는 것이 부부라는 것이란 말에


처음 발걸음이 틀렸었다는 것이 느껴졌고

서로의 비움을 맞춰가고 서로 양보하고

서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부가

오래가는구나 란 생각을..


더 많이 알아가고 공부해야 할것도 많지만...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