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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57

click ➠ 우리사이도 차라리 잘 터진 것 같아

상담소 2021-06-04 00:06 928
356

click ➠ 상담자체도 유쾌하지 않았지만

상담소 2021-05-30 00:05 2955
355

click ➠ 너무나 상처받는 소리 많이하고 살았어요

상담소 2021-02-26 00:02 744
354

click ➠ 벌써 50여년이 다 되어 가는 구려. 가슴아픈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해 미안하구려

상담소 2021-02-26 00:02 687
353

click ➠ 결혼생활을 포기하고 싶었지만..특히 아이가 좋아진 모습을 보면서 놀라고 고마웠어.

상담소 2021-02-08 18:02 2381
352

상담받으면서 내 시야를 가리던 안좋은 감정이 걷혀서 오빠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었어

상담소 2021-02-06 00:02 2112
351

'참 많이 돌고 돌아 온 것 같아 '

상담소 2021-01-23 00:01 1017
350

click ➠ 내가 미쳤지, 내 새끼 죽이는 줄도 모르고 ..그땐 왜 그런 표정조차 읽지 못했는지 ..

상담소 2021-01-06 03:01 3347
349

click ➠ 화가 치밀어 괴팍하고 안절부절 못했던 내가.. 내가 쓸모없는 애가 아니구나 느꼈어

상담소 2021-01-06 02:01 2179
348

click ➠ 상담은 사실 큰 기대가 없었어 하지만 상담횟수가 더해갈수록 당신의 모습을 보며 다시금 희망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상담소 2021-01-04 13:01 3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