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상담후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60

click ➠ 벌써 50여년이 다 되어 가는 구려. 가슴아픈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해 미안하구려

상담소 2021-02-26 00:02 424
359

상담받으면서 내 시야를 가리던 안좋은 감정이 걷혀서 오빠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었어

상담소 2021-02-06 00:02 1884
358

내가 감정 다스리는 것에 익숙치 못해서 당신에게 상처가 많은 것 같아 많이 미안해

상담소 2021-01-26 00:01 680
357

'참 많이 돌고 돌아 온 것 같아 '

상담소 2021-01-23 00:01 874
356

click ➠ 몸만 컸지 미성숙한 우리에게 상담이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좋은 인생의 좌표가 되어 작은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

상담소 2021-01-12 00:01 1426
355

click ➠ 부부갈등에 다혈질인 당신 탓만 했고, 아이 양육에 대해서도 크게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었어..

상담소 2021-01-06 03:01 1331
354

click ➠ 난 오빠가 상담같이 받으러 가자고 해서 마냥 재밌을 줄 알고 따라갔는데 ..첫날은 낚인 기분이었어

상담소 2021-01-06 03:01 1373
353

click ➠ 화가 치밀어 괴팍하고 안절부절 못했던 내가.. 내가 쓸모없는 애가 아니구나 느꼈어

상담소 2021-01-06 02:01 1973
352

click ➠ 상담은 사실 큰 기대가 없었어 하지만 상담횟수가 더해갈수록 당신의 모습을 보며 다시금 희망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상담소 2021-01-04 13:01 3172
351

click ➠요즘은 참 행복해. 상담을 받고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이해 할수 있었고, 사이도 좋아지고........ 신혼이 온 것 같아

상담소 2021-01-04 13:01 3322